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모두가 잊어도 잊지 않을 세월, 또 참사람들

제83회 크리스천 NOW - "세월호를 기억하라" 진상 규명을 위하여 & "참된 기독교 영성가를 찾아서"

김응교   기사승인 2014.06.24  11:15:58

이 기사는 번 공유됐습니다

아래의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수 있습니다.

default_news_ad2
ad42

1.
월드컵 열기 속에 혹시 세월호 참사 문제를 잊고 있는 것은 아닌가.
월드컵 응원 물결 속에서 세월호 진상규명 문제를 다시 한 번 직시해 본다. 이제 더 무서운 파도인 트라우마 문제가 그림자도 소리도 없이 다가오고 있다. 세월호 진상 규명 문제에 대하여 정진우 소장(NCCK 인권센터), 성석환 장신대 교수와 대화해 보았다. 잠깐 인터뷰 해주신 신상철 서프라이즈 대표, 정청래 의원에게도 감사하다. 다시 한 번 써 본다. ㅡ "세월호를 기억하라"

2.
"참된 기독교 영성가를 찾아서"
한겨레신문, 한겨레휴센터 조현 기자, 논설위원 출연하셨다. 24분부터 그의 저서 <울림>에 대해 대화를 나누었다. 윤동주 시인의 외삼촌 사상가 김약연, 동화작가 권정생, 한국의 슈바이처 장기려 박사, 오산학교 설립자 이승훈 선생, 사상가 김교신 등 헌신하는 삶으로 살아온 영성가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아울러 최근 문창극 총리 후보자가 잘못 인용했던 친일 윤치호의 문제점 등을 살펴보았다. 인권과 민주주의를 위해 애써 오신 <한겨레> 김종철, 김도형 , 김의겸, 고광헌 , 오태규 , 조홍섭 기자님께도 감사하다.

CBS페이지 홈페이지
유튜브 크리스천 NOW 구독하기 

ad47
<저작권자 © 뉴스앤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bottom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