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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증도에 기독교 미술관 생긴다

지상 2층 규모…기독교 비롯한 일반 미술 작품도 전시

최유진   기사승인 2013.06.14  22:4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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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신안군 증도에 기독교 미술관이 생깁니다. 지상 2층 규모로 짓는 가칭 '골고다 기독교 미술관'은 1층에는 기독교 미술 작품을 전시하고 2층에는 일반 미술 작품을 전시합니다. 전국에서 복음화율이 35%로 가장 높은 신안 증도는 한국 기독교 첫 여성 순교자인 문준경 전도사가 복음을 전하다 순교한 곳으로 유명합니다.

바로 보기 : 신안 증도에 '기독교 미술관' 건립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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