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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진 목사, "가난한 교회, 대형 교회 없이 모두 하나"

거룩한빛광성교회, 작은 교회 돕기 운동으로 70개 형제 교회 지원

최유진   기사승인 2013.04.26  17: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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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빛광성교회는 울산남교회·상암동교회·정릉교회 등 지역 거점 교회들이 작은 교회들과 네트워크를 구성해 돕는 작은교회세우기연합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70개의 형제 교회의 전도 관련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전·후반기로 나눠 작은 교회 목회자 대상 교육도 합니다.

광성교회의 이러한 활동은 '상식이 통하는 교회'를 내세운 교회의 운영 방침이 있기에 가능했습니다. 담임목사는 6년마다 교인들에게 신임을 물어야 하고, 원로목사 제도도 없습니다. 교회 재정 공개 원칙 아래 교인들은 분기별로 회계 보고서를 검토합니다. 이외에도 교회 수입의 51%를 외부에 쓴다는 원칙을 만들어 실천하고 있습니다.

바로 보기 : [한국의 종교, 미래를 말하다] <4> 거룩한빛광성교회 정성진 목사(<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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